SS301 공식 페이스북에서 콘서트 공지를 봤다.




일단...


누가 봐도 영생오빠를 많이 좋아하니까 당연히 팬클럽 가입했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사실 난 팬클럽 가입을 모집 당시 알고 있었음에도 안했다.


회사 때문에 팬클럽 가입해도 선예매 같은 혜택을 누릴 수 없을 게 빤히 보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생각은 이번에도 적중했다.


7월 15일 8PM이면 내 입장에서 도저히 티켓팅할 수 있는 시간이 아니다.


역시... 직장인이라는 건 일장일단이 있다.


이제 돈버는 입장이니까 돈없어서 콘서트 등에 못갈 일은 거의 없다.


하지만 티켓팅 등에 필요한 시간을 낼 수 없을 때가 많다는 게 문제다.


당연히 이번에도 또 좋은 자리에서 영생오빠를 누릴 수 없게 되었다. OTL


그나마 우리 회사는 토요일에 일할 상황은 거의 생기지 않아서, 콘서트에 아예 참여못할 일이 생길 것 같지는 않다는 게 다행이다.




물론 영생오빠는 목소리만 들어도 날 기분좋게 하지만,


좋아해 마지않는 잘생긴 사람의 얼굴을 거의 4-5년동안 가까운 거리에서 실물로 본 적이 없다는 건... OTL


당연히 이번에도 티켓팅전쟁 자동탈락이니까 사진찍기도 불가능할 것 같고...




허영생♥ 내가간다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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