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기업이 운영하는 인강은 중간에 포기하면 패널티를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부 의욕을 심어주고 좀 더 열심히 공부하게 만들기 위한 하나의 방편인데요...


그래서 홈런 인강 과정도 웬만큼 포기하지 않으려 했지만...


그러기가 쉽지 않아서 이번에는 강의 하나를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ㅠㅠ


(당시 캡쳐가 없군요. OTL)


Java 강의였는데, 일반적으로 홈런의 다른 강의에 비해 프로그래밍 강의는 난이도가 높고 과정이 길고 많은 편이고


예전에는 직장인이 아니라 백수였으니까 그런 강의를 놓치지 않고 따라갈 수 있었지만


직장인인 지금은 진도 나가기 벅차더군요... OTL


그래서 취소도 못하고 방치하다가 포기 상태로 처리 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우수회원 되었던 것이 철회되지 않았으며, 회원등급 점수상의 불이익도 없었습니다.




가장 최근에 수강신청 이후에 수료 부분이 없는 것을 봤을 때


제가 중간에 과정을 포기한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여튼 홈런 인강은 여러가지 면에서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이제 진짜 필요한 것은 어지간히 다 들은 것 같지만, 앞으로도 많이 이용해줘야 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