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스트리밍 하면서 더블에스301 신곡 아하(AH-HA) 듣는 중이다.


음원공개가 딱 12시 정각에 될 거라고는 기대하지 않아서 V앱의 뮤직비디오를 먼저 보고 나서 음원 스트리밍중이다.


지금 모바일로 스트리밍 중이고 이 글은 PC로 쓰는 것이다.




아직 많이 들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멤버 김형준의 파트가 예상외로 좀 난이도가 있는 편이다.


형준이가 고음역에서는 힘들어하는 모습을 많이 보였었는데, 이번 곡 라이브 제대로 할 수 있을까?


만약 이번 신곡에서 형준이가 라이브를 잘한다면 실력이 많이 늘었다는거 인정해야겠다.




규종이 파트는 규종이 같지 않아서 색다르고...


영생오빠는 그냥 목소리 듣는 것 만으로 반갑고 기분이 좋다.


사실 이번 노래는 멤버 허영생의 파트도 고음역이 많고 난이도 있다고 느꼈지만, 실력있다는거 아니까 오히려 형준이보다 라이브 걱정이 안된다.




개인적으로는 슬픈 노래, 쥐어짜는 노래 안좋아하고 밝은 노래를 좋아하는 편인데


딱 그런 느낌이라 앞으로도 많이 듣게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된다.


최소한 수원 콘서트 전에는 벨소리 바꾸고 컬러링도 이번 신곡으로 바꿔야지. ㅋㅋ


그리고 너무 늦기전에 음반도 하나 사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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