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강의 홈런(링크 참고)에서 이제 포토샵 CS6 마스터하기 과정을 끝냈고 포토샵 CS6 실전예제로 들어갔습니다







#1.






홈런 인강에서는 점선을 만드는 방법으로 다음과 같은 방법을 가르쳐줬습니다.


1. Path를 그린다.

2. Path를 따라 테두리를 낸다.

3. 지우개를 선택, 원형 브러시를 선택하고 브러시 옵션으로 띄엄띄엄 칠해지도록 만든다.

4. Path를 따라 테두리를 내는데, 지우개 효과로 테두리를 내서 점선에 해당되는 부분이 지워지는 효과를 내도록 한다.


까지 입니다.


근데 위의 예제 좀 이상하게 생기지 않았나요?


디자인이 안예쁘잖아요... ㅠㅠ


확대해서 보면 이런 모양입니다.




이러니 안예쁠 수밖에...


점선이 직선으로 나 있는 것도 아니고 돌출된 것처럼 나타나는 현상...



그러니까 인강에서 소개되었던 이 방법은 점선 테두리가 아주 얇을 때만 만족스러운 디자인을 낸다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정말 1픽셀 차이인데도 깔끔함에서 차이가 나지 않습니까... (아래 점선은 굵기가 2px, 위의 점선은 굵기가 3px입니다.)


이 현상은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 고민을 좀 해봤습니다.




#1-1. 임의의 네모난 브러시를 만들어서 지우개 효과를 준다





이렇게 하니 직선 부분은 만족스럽지만 둥근 모서리 부분은 전혀 만족스럽지 못합니다. 뭔가 깔끔하지 못한 디자인의 압박...


그래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 고민을 좀 했습니다.




#1-2. 이중 브러시를 활용


브러시 옵션 중에서는 이중 브러시를 줄 수 있는 옵션이 있답니다. 이를 활용한 점선 테두리입니다.





이러니 훨씬 낫습니다.


좀 더 자세히 보실래요?



이중 브러시 효과를 활용하여 몇번 점선을 그려봤습니다.



잘만 활용하면 예쁜 디자인이 나올 것 같습니다.








#2. 




홈런 인강에서 별모양을 만드는 방법은 꽤 여러가지가 소개되어 있지만, 그 중 한 가지는 이 방법입니다.


좀 두꺼운 별이죠. 아주 얇은 별을 만드는 방법은 따로 소개되어 있답니다.


근데 아주 얇은 별을 만들 게 아니라 저 위의 두꺼운 별과 아주 얇은 별의 사이 정도 만들고 싶으면? 참고로 아래 방법은 홈런 인강에서 가르쳐주는 방식이 아닙니다. ^^;





대략 이런 과정을 거치면 됩니다. 중간에 원을 그리고 모서리가 둥근 직사각형을 네 귀퉁이에 붙여서 그 영역만큼을 빼주면 되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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