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네이버 블로그를 잘 안보는 편이지만(정보가 없는 광고 블로거들이 너무 많아서... -_-)


이 블로그 만큼은 가끔씩이라도 들러서 좀 눈여겨 보는 편입니다.


왜냐하면 제 업무와 관련있는 블로그거든요.


http://blog.naver.com/appifystudio


퍼블리셔가 궁극적으로 지향해야 하는 바가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되는 것일 수도 있지만, 또 다른 길이 있다면 이런 UI/UX를 아주 잘 다뤄서 인터랙티브한 컨텐츠를 다루는 쪽으로 특화해 볼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실제로 책 '인터랙티브 디벨로퍼'의 저자가 그런 일을 하는데, 그런 일로 구글에 입사해서 일하고 있죠... ㅎㄷㄷ 그러니까 외국에서도 충분히 검증받은 직업군이란 겁니다. 그러니까 외국에 취업할 것을 노린다면, 인터랙티브 디벨로퍼 쪽으로 공부하면서 UI/UX를 깊이 파고들 필요가 있습니다.


위 블로그는 그런 의도로 공부하기에 대단히 도움이 되는 블로그입니다.


그나저나 제가 실력을 더 키워서 저 블로그에 담긴 예제처럼 인터랙티브 효과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엔지니어가 되어야 하는데 말이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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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줘레몬 2016.02.10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하시는데로 이루어질꺼에요~ 엔지니어!! 멋지셔요!!

  2. 라진호 2016.02.10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디자이너는 아니고 아주 잠깐 광고디자인..인쇄편집디자인 일 했던 적이 있는데요..디자이너분들 정말 존경스럽게 생각합니다.. 꼼꼼해야 되고 클라이언트랑 커뮤니케이션도 잘 해야 되고 .. 암튼,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 특히 색깔 구성이 참 이쁘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 책덕후 화영 2016.02.10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디자이너 아니에요...ㅎㅎ 굳이 말하자면 회사에서 제 포지션은 디자이너보다 프로그래머에 가깝습니다. 저도 디자이너분들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블로그는 제가 디자인했지만 회사에선 제가 디자인 안합니다. ㅋㅋㅋ

    • 라진호 2016.02.10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렇군요.. 전 디자이너신줄 알았어요 ^^;;

  3. 심미인 2016.02.12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괜찮은 블로그 하나 건졌습니다. 저도 나름 디자이너?라는 타이틀로 먹고 사는 사람인데... 낯선 단어가 되어버렸습니다.

  4. 2016.04.21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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