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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회사에서 받은 정식 직함은 웹퍼블리셔지만, 사실상 프론트엔드 개발 전반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PHP 플러그인을 처음부터 직접 제작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간단한 PHP 구문 수정으로 간단한 기능을 추가하거나 에러를 해결하는 정도는 업무적으로 직접 하고 있으며, 자바스크립트와 jQuery는 수정작업 뿐 아니라 적당한 플러그인 등이 존재하지 않는 경우 처음부터 직접 기능구현을 담당하며, 당연히 html5, css3를 포함하여 html, css 작업을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담당합니다.


그런데 그런 저에게도 이 책의 내용은 그냥 읽기에는 상당히 어렵게 다가왔습니다. 무엇보다도 코딩 실습 없이 출퇴근시간에 짬을 내서 읽을 수준으로 이해될 책이 아닌 것 같습니다. 특히 이 책의 마지막에는 html5 기술을 사용하여 웹페이지임에도 애플리케이션처럼 오프라인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부분이 나오는데, 이 마지막 부분이 기술적으로 이해하기가 제일 어려운 부분입니다. 특히 프론트엔드 계열 웹프로그래밍이나 웹퍼블리싱 뿐 아니라 파이썬과 서버 네트워크에 대한 어느정도의 지식을 알고 있어야 이 책에 나온 실습과정과 기능구현을 따라할 수 있기 때문에 난이도 면에서 상당히 어려운 책입니다.


지금은 이 책을 이해하기 어렵지만, 다른 책들을 더 많이 읽어보고 경험을 더 쌓아서 실력이 더 좋아지면 다시 읽어야 할 책으로 보입니다.







Pro HTML5 Programming

저자
피터 러버스 지음
출판사
미래웹기술연구소 | 2013-12-01 출간
카테고리
컴퓨터/IT
책소개
HTML5 프로그래머가 알아야 할 최신 HTML5 API를 총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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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빛천사7 2015.09.12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새로운 업무를 하는게 보죠 어려운건데여 .잘보고 가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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