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회사에 취직하기 전에는 제가 처음부터 파일을 만들어서 썼기 때문에 aptana의 한글설정이 특별히 문제가 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aptana에서 처음부터 만들어진 문서는 굳이 한글설정을 안해도 한글이 알아서 인식이 되었으니까요.


그런데 쇼핑몰 리뉴얼 작업을 하면서 기존에 작성된 파일을 수정하려고 하니 이게 문제가 되었습니다.


문제는 팀장님이 보는 앞에서 이 상황이 벌어졌다는것... 그래서 꾸지람을 한번 들었습니다. ㅠㅠ


그래서 이 상황이 실전에서 발생했을 때 aptana를 쓰지 못하고 드림위버를 썼었지요.


물론 전 드림위버보단 압타나가 더 익숙합니다. 물론 제 코딩방식에 맞는 각종 최적화 플러그인들도 압타나에만 깔려 있었는데 이 이유때문에 당분간 이런걸 쓸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압타나의 한글설정 변경방법을 찾아봤습니다.





한글설정 하기 전 aptana의 모습입니다.


해당 쇼핑몰 사이트의 코드를 열어보니 여지없이 한글이 깨집니다.





이걸 변경해 주는 방법은 window -> preference로 가서 General -> Workspace에서 Text file encoding을 Other : euc-kr로 직접 입력하는 것입니다.





이제 한글이 제대로 보입니다.




이런 문제는 회사가 아닌 집 컴퓨터에서 티스토리 반응형 스킨을 분석한다던지(최근 이 블로그에 가끔씩 잘만들어진 다른 티스토리 스킨을 분석하는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하는 작업을 해도 문제가 될 소지가 있기 때문에, 어차피 언젠가는 이 작업을 해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포스팅을 하면서 집 컴퓨터는 설정을 바꿔줬으니 이제 회사컴퓨터의 설정을 바꿔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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