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에 응시한 파일을 들고나오지 못하기 때문에 이미지자료는 따로 없습니다.)




솔직히 이번년도 9월 27일 친 GTQ는 합격하긴 했지만 체감상 예상보다 어렵게 나왔었습니다.




근데 오늘 웹디자인기능사 시험은 예상했던 것보단 쉽게 나온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웹디자인기능사 시험준비 열심히 안해서 떨어질거 각오하고 있었는데... 이정도 난이도라면 붙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징적인 것이라면 컨텐츠가 All 영어이고 컨텐츠에 들어가는 내용도 좀 어려운 편입니다. 사실 주어진 홈페이지를 처음부터 컨텐츠 구성해서 만들라고 했다면 내용적인 면 때문에 어렵다고 느꼈겠지만, 홈페이지 디자인만 하는 입장에서는 쉬운 난이도의 문제였습니다.


특히 시험의 난관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form 요소가 없는 것은 이번 문제의 난이도를 쉽게 느끼게 합니다. 플래시의 난이도도 쉬웠습니다. 특히 이번 시험의 플래시 요소에는 액션스크립트가 필요한 부분이 없습니다.(!!!)


css 파일을 연결하긴 했지만 제대로 확인을 못하고 나온 것 같아 조금 찝찝하지만... 합격할 수 있을것 같다는 예감이 듭니다. 물론 실기시험이니 결과는 나와봐야 알겠지요...


다만 시험에 주어지는 이미지 파일이 어이없을 정도로 저화질이라서 결과물을 확인할때마다 좀 찝찝한 느낌? 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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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스델 ♥ 2014.11.30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합격할 수 있을것 같다는 예감이 드신다니~
    좋은 소식이 기대됩니다.^^

  2. 유라몬 2014.11.30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전 3월에시험보려고 하는데 플래쉬다뤄본적이 없어서 독학으로 될지 걱정이에요 ㅎㅎ꼭합격하시길빌게요 !!

  3. 여행쟁이 김군 2014.12.01 0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꿈 꾸세요~

  4. 봉리브르 2014.12.01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소식 들려오기를 바래봅니다.
    따듯한 월요일 시작하세요^^

  5. 달빛천사7 2014.12.01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험 잘보셨어요 좋은 소식기다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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