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또다시 인바디를 쟀다.


결론적으로 6개월만에 6.8kg을 감량했다. (74kg -> 67.2kg)




이번에는 골격근량도 약간 줄었지만, 그 변화가 크지 않고 체지방을 많이 뺐다.





그래도 아직 비만이라는 게 함정...





현재는 운동을 하면서, 집에서 인강을 들으면서 공무원공부를 하고 있다.


학원을 다니면서 가장 불만이었던 부분이, 운동시간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학원 스케줄을 짠다는 것이었다.


정말 학원 스케줄을 소화하려면 하루종일 운동을 못하고 공부해야 하는데, 학원에서도 체력이 중요하다며 건강을 강조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운동할 시간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운동할 시간조차 안주는 게 불만이었다.


노력을 해야 결과가 나오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 운동 안하면 체력떨어지는게 당연한 거 아닌가? 아파서 시험 망하긴 싫고 운동시간은 아깝고 진짜 도둑놈 심보가 따로 없다고 봤고 그런 부분에 불만이었다.


내가 학원을 안다니고 인강으로 전환한 이유는 건강 문제 때문인 게 크다. 제대로 건강관리를 하면서 공무원공부를 하길 원했기 때문이다.




2018년 6~7월까지 60kg 이하로 몸무게를 감량하는 게 목표다.


이대로라면 이 목표는 간당간당하다. 더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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