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책 <정희숙의 똑똑한 정리법> 인용


본인의 집이 평당 1000만원 정도 한다면, 그 옷들은 현재 본인 재산의 몇%를 아무 효용가치 없이 무단으로 사용하고 있다.




2. 책 <디자이너 회사생활 백서> 인용


이메일을 작성할 때 디자이너가 명심해야 할 점이 있다. 디자이너라는 사실이 이메일에 반영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메일도 서체와 활자 크기 등 결정해야 할 사항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3. 책 <질문이 답을 바꾼다> 인용


상대에게 질문하기 전에 먼저 상대에 대한 배경지식을 학습하라.




4. 책 <나는 한 번 읽은 책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다> 인용


한 달에 10권 이상의 책을 읽으면 문장력이 길러진다. 그리고 그 것은 작가가 될 수 있는 독서량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조용한 곳에서 약 6분 정도 책을 읽으면 스트레스가 68% 감소됐고, 심박수가 낮아지며 근육 긴장이 풀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음악 감상은 61%, 커피 마시기는 54%, 산책은 42%의 스트레스 경감 효과가 나타났으며, 게임은 스트레스를 21% 줄여줬지만, 심박수는 오히려 높이는 결과를 초래했다.


뇌를 단련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운동과 독서다.




5. 책 <아름다움의 구원> 인용


지금은 미의 정치가 불가능하다. 오늘날의 정치는 시스템의 강제에 완전히 종속되어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아무런 자유공간이 없다. 미의 정치는 자유의 정치다.


-> 이 의견에는 공감하지 않는다. 정치 시스템이 존재하지 않는 국가는 십중팔구 빈곤국가다. 정치시스템은 국민들의 기본적인 먹고사는 문제를 위해 필요한 것이고, 민주주의가 작동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이다.




6. <마이크임팩트스쿨> 온라인강의 <렉티오 리딩> 인용


마틴 루터 킹의 연설 : 시각적인 이미지를 그려낼 만한 이야기가 많다.


-> 이건 조만간 유튜브에서 직접 찾아서 보고 리뷰해야 할 듯 하다.


밝은 이미지를 그려낼 수 있는 책 : 모리 ??? 화요일,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할아버지의 기도, 인생 수업


퀄리티 높은 자기계발서 : 아웃라이어, 스위치, 어떻게 당신을 평가할 것인가,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7. 책 <EBS 다큐프라임 기억력의 비밀> 인용


어떤 상황에서나 전두엽 발달이 원활하게 이뤄지는 것은 아니다. 7-12세 사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필요한 신경세포와 신경회로가 무엇이고, 불필요한 신경세포와 신경회로는 무엇인지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주지 않으면, 자칫 불필요한 것은 남기고 정작 필요한 것을 솎아내는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다. 적절한 자극과 정보가 없는 경우 필요 이상으로 많은 신경세포가 잘려 나가기도 한다. 그렇게 되면 뇌에 남아 있는 신경세포나 신경회로 자체가 많지 않아 효율적인 두뇌 활동은 고사하고 정상적인 두뇌 활동에도 어려움을 겪게 될 수 있다. 이러한 상태는 정신분열증이나 심각한 정신장애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 이 책의 이러한 이야기가 사실이라면 정신분열증은 100% 후천적인 질환이다. 하지만 이 의견에는 동의하지 않는다. 실제로 조현병은 유전적인 요인이 크고, 가족에게 유전되는 경우가 많이 생기기 때문이다.




8. 책 <빈둥빈둥 당당하게 니트족으로 사는 법> 인용


선택지가 많다는 것은 절대적인 선이다. 학교 왕따 문제 같은 것은 선택지 부족 때문에 일어나는 불행의 전형적인 예다. (중략) 반(학급) 같은 강제적인 연결관계가 거의 없어지는 대학에서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때와 같은 왕따 현상이 거의 사라진다.


병이란 것은 너무 무리한다 또는 당신의 방식은 잘못되어 있다 라고 몸이 보내는 위험신호 역할도 한다.




9. Youtube 동영상 <EBS 다큐프라임 시험> <6부 - 공무원의 탄생, 300일의 기록> 댓글 인용


공무원 종신고용제를 없애버려야 젊은 인력 낭비를 막는다 의 반론 : 그렇게 되면 6~9급의 하위직까지 집권여당의 정치옹호세력으로 변질된다.




10. Youtube 동영상 <독서로 인생 바꾸기 이렇게 해라> - (김창화 대표) 인용


독서가 중요하다는 건 모든 사람이 다 안다. 그러나 <독서는 왜 중요한가? 독서가 학생들에게 국영수보다 더 중요한가?> 를 제대로 설명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논술 관점에서 보면 이것은 설득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과 같다.




11. Youtube 동영상 <북포럼 361 : 대통령의 글쓰기 강원국 저자 Talk> 인용


잘 쓰려고 마음먹으면 끝이 없다. 적당히 타협하는 기술도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써야 할 글이 이것 말고도 많다. 시간에 맞추는 게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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