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노래하는 박정민을 보는 것 같다. 사실 이날 복면가왕을 본방사수하지 못해서 다시 보는 거라 SS501 박정민인 걸 이미 알고는 있었다.


이미 알고봤지만 역시 특유의 저음 목소리는 어디 안간다.





이날 박정민의 노래는 패널들에게도 칭찬받을 만했다. 물론 오랜만에 노래하는 모습을 본다는 것만으로도 고마웠지만, 객관적으로 봐도 괜찮게 불렀다.


무엇보다 정말 오랜만에 나온 국내 공중파 방송이라서, 진심을 다해서 노래를 부른 게 느껴졌다.








근데 사실 노래하는 것보다 예능감이 더 돋보였다.


정말 듣도보도 못한 엽기적인 개인기라서... ㅋㅋㅋ 지금 이 부분 포스팅하는 중에도 웃겨죽음 ㅋㅋㅋ


진짜 미친예능감... SS501 활동할 때에도 예능감 좋은 멤버라고 느꼈지만 오늘 보니까 정말... ㅋㅋㅋ 못말리는 예능감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멋진 목소리 아낌없이 들려주세요>


정말 내가 바라는 바다!


갠적으로는 노래 말고 예능도 좀 나와줬으면... 정민이 진짜 제대로 예능감 있는데... ^^





특유의 해맑음도 어디 안가넹...


역시 박정민이다.




정말 깜짝 크리스마스 선물! 정민아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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