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전에 이 블로그에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들을 어떤 것을 고르고 어떤 것을 쳐낼지 고민하는 글을 올린 적이 있다.


이 고민의 결과 결국 정말 투자하게 된 프로젝트들과, 투자하지 않게 된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들을 언급하겠다.


그리고 투자예약을 했지만 아직 결제가 완료되지 않은 프로젝트들은 여기서는 언급하지 않겠다. 또 다시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들을 선택고민해야 할 때나, 정말 완료되어 돈을 결제하고 나면 또다시 언급할 것이다.




1. 와디즈 - 언급한 프로젝트들


(1) 트리메논 EP -> 펀딩 완료, 리워드 받음


(2) 휴대용 멀티독서대 G스탠드 -> 펀딩 완료, 리워드 받음


(3) 니니 EP -> 펀딩 완료, 리워드 받음


(4) 다이어트식단 빼박스 -> 펀딩 취소




2. 텀블벅 - 언급한 프로젝트들


(1) 내게 맞는 종이 찾기 -> 펀딩 완료, 리워드 받음


(2) 전자책 부업 -> 펀딩 완료


(3) 그래픽 디자이너 - 근육학 -> 펀딩 취소


(4) 오크라차 -> 펀딩 취소


(5) 무료 글꼴 디자인 노트 -> 펀딩 취소


* 전반적으로 펀딩을 진행하면서도 텀블벅의 프로젝트들이 와디즈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고, 리워드의 매력이 떨어진다고 느꼈다. 아무래도 앞으로는 와디즈 쪽으로 좀 더 많이 펀딩하게 되지 않을까...




3. 언급하지 않았던 프로젝트들 중에서...


(1) [텀블벅] 자취요리백과 -> 펀딩 완료, 리워드 받음


https://tumblbug.com/lafen12


(2) [와디즈] 카플라노 컴프레소 -> 펀딩 완료, 리워드 받음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13691


(3) [와디즈] 시리얼스웩 -> 펀딩 완료, 리워드 받음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14083


(4) [와디즈] 유주얼 백팩 -> 펀딩 완료, 리워드 받음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13441


(5) [와디즈] 해피로라 소량출판 프로젝트 -> 펀딩 완료, 리워드 받음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14457


(6) [와디즈] 드로우스트링백 -> 목표금액 미달로 펀딩 실패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14622




* 각각의 프로젝트들에 대해서는 나중에 따로 리뷰를 할 것이다. 이 포스팅에 전부 리뷰하기에는 분량이 너무 많다. 왜냐하면 크라우드펀딩에 참여한 리워드 프로젝트들이 한두개가 아니기 때문이다.


아직 지분투자 프로젝트에는 참여하지 않고 있다. 왜냐하면 돈이 좀 더 많이 들고 단기간의 이익을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공시생의 입장에서 지분투자 크라우드펀딩에 투자하는 건 아직 무리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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