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마라톤 완주인증서를 받았다.







또한 최종적으로 도서관에서 빌릴 수 있는 책 권 수가 2배로 늘어났다. (7권 -> 14권)





또한 대출 가능 기간도 2배로 늘어났다. (2주 -> 4주)





이들 중 첫 번째 보상은 공직에 지원한다면 도움이 될 만하다. 하지만 일반 직장인에게는 크게 도움되지 않을 것이다. 다른 보상들은 책을 특별히 좋아하고 많이 빌려보는 사람에게만 도움이 될 만한 보상이다.


따라서 자신에게 해당사항이 있다면 용인시 독서마라톤에 도전하는 게 좋겠다. 하지만 해당사항이 없다면 굳이 도전할 필요까지는 없을 듯 하다. 개인적으로는 독서마라톤을 진행하면서 짧은 길이로 독후감을 써야 한다는 제약사항 때문에 오히려 책에서 제대로된 적용점을 얻는 데 에로사항이 생겼다. 하지만 이러한 제약사항은 독후감을 아예 안 쓰는 사람, 블로그에 책에 대한 기록을 아예 안 쓰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도움이 될 것이다.


따라서 자신의 상황에 따라 잘 판단해서 잘 선택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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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mi 2017.12.05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서 마라톤 처음 봤어요. 재미있네요. 저희 동네엔 아직 없나봐요. 흑.

    • 책덕후 화영 2017.12.05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독서마라톤은 용인시에서도 작년부터 시행되었으니까 꽤 최근에 시행된 것입니다. 몇년 기다리면 다른 지자체에서도 많이들 하지 않을까요? 이번 독서마라톤도 꽤 성공적이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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