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익한 방송이었다.


물론 규종이도 좋아하지만, 그것보단 영어를 익히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동영상이다.


아리랑라디오 DJ라는 직업이 참 어려운 것 같다. 영어실력은 물론이고 프로그램 진행능력까지 갖춰야하니... 게다가 즉석에서 얘기하는 내용들 중간중간에서 DJ가 연예계에 기본적인 지식이 있다고 보여진다. 여러모로 쉽지 않은 직업이다.


말빨이 좋고 말이 빠르지만, 쉬운 문장을 사용하기 때문에 듣는 데 큰 어려움은 없었다. 사실 이 라디오의 DJ처럼 쉬운 문장을 사용하는 게 영어 진짜 잘하는 거다.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쉽고 간결하게, 남이 이해하기 쉬운 문장으로 표현하면서 정확하게 전달하는 게 진짜 습득하기 어려운 능력이다. 그리고 이런 능력이 진짜 영어권에서 돈벌이 할 때 필요한 능력이고 해외 비즈니스 세계에서 엄청난 강점이 된다.


여러모로 부러운 능력이다. 영어회화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동영상이다. 지금은 공무원공부가 우선이니 합격하면 영어회화 공부도 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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