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독서마라톤 이벤트 결과 (1) 에 이어서 하는 리뷰다.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고, 그동안 작성한 글들을 따로 받아서 저장해 놨다.


블로그에는 올리지 않은 리뷰들이 다수지만, 상황에 따라 꽤 유용하게 쓰일 것이다.




1. 공무원 필기시험을 준비하면서 쓴 책 리뷰들이 많기 때문에 주로 공부법에 대한 책이 많으며, 그 중 기억력(암기력), 창의력 관련 책을 많이 읽었다.




2. 이 블로그에는 목소리 트레이닝법 관련 책 중 하나밖에 리뷰하지 않았다. 하지만 독서마라톤 이벤트에 리뷰한 책은 3권이고 3권 모두 트레이닝에 활용할 계획이 있다.


현재 목소리 훈련에 활용하고 있는 책은 2권이다. 왜냐하면 1권은 지금 단계에서 트레이닝하기에는 난이도가 너무 어렵기 때문이다. 따라서 남은 1권은 나중에 목소리가 많이 다듬어졌을 때 훈련하고 실천에 옮겨야 할 책이다.


① 기본기 트레이닝 : <성공을 부르는 목소리 코칭>


② 실전 트레이닝 : <목소리 트레이닝북>


③ 심화 트레이닝 : <성공하고 싶은가? 목소리로 승부하라>




3. 이번 독서마라톤 이벤트를 통해 이전에 읽었던 책들 중 좋았던 책을 다시 읽고 리뷰한 것도 있고, 새로 읽은 책도 있다. 이들 중 새로 읽은 책들만 추려서 최고의 책과 최악의 책을 선정해야겠다.


① 최고의 책 후보 :


<그동안 당신만 몰랐던 스마트한 실수들 2>


<(창조를 위한) 창의학 콘서트>


<읽으면 살 빠지는 이상한 책>


<0초 사고>


이들 중 하나의 책을 골라야 하는데 못 고르겠다. 이 책들 모두 정말 좋은 책이라서 하나를 고르기가 어렵다.


② 최악의 책 :


<부를 얻는 기술>


이건 진짜 역대급 최악의 책이라 고르기가 쉬웠다. 최악의 책이라 평가한 이유는 사회적으로 부적절하기 때문이다. 기독교적인 서적으로써 타 종교에 차별적인 발언을 한다. 자신의 부를 위해서라면 자선활동 등 남 돕는 일을 하지 말라고 권한다. 또한 환경문제에 대해서도 자원은 고갈될 리 없다는 부적절한 발언을 한다.




4. 그 동안 썼던 독서기록일지를 첨부파일에 포함하였다. 참고하기 바란다.


용인시 독서이벤트 - 나의 독서기록일지.pdf




5. 책 종류 요약


  • 사회과학 15권
  • 총류 35권
  • 철학 22권
  • 기술과학 2권
  • 문학 6권
  • 예술 1권


총합 81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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