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책 모두 인스타그램을 가지고 어떻게 상업적으로 마케팅을 해서 성공할 것인가를 이야기한다. 하지만 나는 기업 대표나 기업 SNS 담당자가 아니기 때문에 굳이 이런 책을 읽을 필요는 없었다. 나는 개인SNS에 도움이 될 만한 힌트를 얻기 위해 이 책을 읽었다.


나는 현재 블로그와 인스타, 딱 두개의 SNS만을 운영중이다. 다른 매체들도 유명한 SNS의 경우 계정은 거의 가지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운영하지는 않는다. 이들 SNS로 공무원 필기시험과 면접 합격에 도움이 될 만한 방향으로 활용하는 게 목표다.


그러니 상업적인 돈벌이에 SNS를 활용하지는 않지만, 내가 먹고살 문제에는 어느정도 활용한다는 얘기가 된다. 따라서 SNS를 활용하여 먹고사는 문제라는 목표에 힌트가 될만한 부분을 찾기를 원했다.




하지만 이 책들은 너무 상업적인 마케팅에 치우쳐져 있다. 따라서 소상공인이나 SNS 담당자라면 도움될만한 부분이 꽤 있지만, 내가 의도하는 방향으로는 거의 도움이 되지 않았다.


결론적으로 아쉬운 책이다. 책의 퀄리티 문제가 아니라 내가 책을 잘못 고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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