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이미 면접을 봤습니다만, 면접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성공적인 면접에 도움이 되고자, 구매한 물건입니다.



피부청결이라... 정말 중요하긴 한데...


면접 당일부터 이런걸 썼다가 피부에 안맞거나 하는 일이 생기면 면접을 망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면접 몇일 전부터 계획을 세워서 사용했습니다.


기능성 제품도 아닌 이런 평범한 바디클렌저가 잘못될 일은 거의 없겠지만, 저는 피부가 좀 민감한 편이라서...







[다른 제품들과 크기비교]


책은 일반적인 책과 같은 A5 사이즈이고, 옆에 있는 건 외장하드 입니다.


IT에 관심없으면 외장하드가 어느 정도 크기인지 모르려나요?... 그래도 외장하드 정도면 흔하게 쓰이는 물건인데... ㅠㅠ (죄송합니다)







바디클렌저 있는 곳에 놔놓고 씁니다...


부모님 죄송합니다 원래도 있는 제품인데 또 사서... 또르르...







색깔과 향이 거의 없는, 말그대로 무색무취인 제품입니다.


사실 약간 살구색인데, 카메라에는 거의 찍히지 않을 정도로 연한 색이라... 거의 투명한 색이라고 보면 됩니다.







원래도 거의 무색을 띄지만, 샤워볼에 문지르면 더 무색이 됩니다...


이 사진에서 제품의 단점이 약간 보이는데, 다른 제품보다 조금 많이 문질러줘야 거품이 생깁니다. 그게 싫다면 양을 좀 더 많이 써야 하구요...







몸을 찍을 순 없기 때문에(19금 블로그 아니에요!) 발만 찰칵.


대체로 이런 느낌이라고 보면 됩니다.






전반적으로 순하고, 세정력도 좋은 괜찮은 물건이라는 생각입니다.


이 제품은 꽤 꾸준히 쓰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 구매할지는 모르겠지만요...(부모님이 싫어함)


요즘 면접도 면접이고, 공무원 필기시험 준비하는 동안 살이 좀 쪄서


최근에 운동을 시작했는데, 운동 후에 샤워를 하는 용도로도 상당히 유용한 제품입니다.


면접에 합격할지는 아직 모르지만, 최종합격 하거나 안하거나 상관없이 운동은 꾸준히 할 예정이라서


이런 제품은 앞으로도 꽤 자주 쓰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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