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직 필기시험에 합격하고 면접을 최우선으로 준비해야 하는 상황에서


이젠 공부법 책은 별 도움이 안 된다.


정말 면접에 떨어져서 또다시 공시생이 되면 모를까... 그렇지 않은 이상


면접에 맞는 준비를 하는 것이 공부법 책 보는 것보다 훨씬 중요한 일이다.


하지만 이미 블로그에 예약해놓은 글이 많다. 수정하기도 귀찮고 사실 그럴만한 시간을 내는것도 아깝다.


이제는 정말 면접에 적합한 책, 면접에 적합한 전략을 짜서 정보 알아보는 것 등등을 해야지.




오늘 수업 들어가고 스터디 하면서 느낀건 내가 용인시에 대해서 아는 것이 너무 없다는 거였다.


용인시 지방직 일반행정이니까 이제 '용인시' 공무원이 되는걸 준비해야 한다는 것을 자각했다.


오히려 스터디 조원중에 성남시 지원자가 있었는데 이 지원자에게 내가 면접관 역활하면서 물어본게 더 많고


나 스스로도 용인시보다 성남시를 더 많이 알고있다고 느꼈다.


이러면 안된다. 분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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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름햇살 2017.07.31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필기시험합격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

    • 책덕후 화영 2017.08.01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이번 상반기에 합격한 건 지방직 뿐이라 당분간 지방직 면접에 올인해야 할 것 같습니다. 공무원 지방직이 면접 합격 비율이 꽤 높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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