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아이디어 사용설명서' - 설문조사 245p




1. 할 일을 자주 나중으로 미룬다.

NO.


2. 할 일 목록 중 대부분을 실천하지 못하는 때가 많다.

NO.


3.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그날 해야 할 일을 더 많이 하지 못한 데 대해 때때로 좌절하곤 한다.

NO. 진심으로 그럴 필요까지 있나?


4. 중요하지만 재미없는 일을 하는 것보다 즐거운 일을 하는 것이 더 좋다.

YES. 재미는 창의력에 중요한 요소이다. 창의적이지 못한 일을 억지로 하는 데 내 정신건강에, 효율적인 목표 달성에 좋을 리가 없다.


5. 내가 마음만 먹었다면 인생에서 훨씬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었을 것이라는 사실을 안다.

NO. 장애인은 어떻게 해도 성공하기 어렵다. 특히 나같은 경우에는 회사에서 임금체불 당하는 등 외부적인 요인에 의한 불가피한 일들이 많았는데, 내가 마음만 먹었다고 그런 일들을 해결할 순 없었을 것이다.


6. 중요한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에 꼼꼼하게 계획을 세워야 직성이 풀린다.

NO. 계획이 중요한건 알지만, 난 계획세우는 일을 감정적으로 접근하지 않는다. 꼼꼼하게 계획을 세운다면 그게 정말 필요해서다. 필요하지 않은 일까지 계획을 세우진 않는다.


7. 중요한 일을 가장 먼저 하는 데 역점을 둔다.

NO. 급한 일부터.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일을 미루는 것은 물론 자기계발에 안 좋은 일이지만, 급한 일부터 먼저 하지 않으면 회사생활을 제대로 할 수 없다. 지금은 공시생인 관계로 급한 일이 많이 생기지 않지만, 만약 급한 일이 생기면 그 일부터 처리한다.


8. 해야 할 일을 적어놓고 체계적으로 해 나간다.

YES. 가끔 블로그에 해야 할 일을 적어 놓기도 하는데, 전략적으로 그 일을 하기 위해서다.


9.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할지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알지 못해도 일단 시작부터 하고 본다.

YES. 난 완벽한 일, 완벽한 계획이란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일단 시작부터 하지 않으면 그 일을 절대 끝마칠 수 없다. 그렇지 않으면 직장생활에서 제대로된 일처리를 할 수 없다. 직장생활에서 인정받는 사람은 완벽하게 계획을 세워서 완벽하게 일처리 하는 사람이 아니라 적당히 해서 빨리빨리 하는 사람이다.


10. 어떤 일을 끝까지 완수해내기를 즐긴다.

NO. 즐기기까지야... 해야 하는 일이라서 할 뿐.




1~6번까지는 아니오에 1점, 7~10번까지는 예에 1점씩 계산하랜다. 내가 7점인데 7점 이상이면 양호... 난 간신히 양호...


해당 책에서 처음으로 설문조사 좋은 점수로 목표달성 했다.


이 설문은 '미루는 버릇' 에 대한 설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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