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것은 책 '머리를 9하라' 의 실천사항 중 하나입니다. >




* 가로 시작하는 문장 2개


  1. 가지가지 한다
  2. 가정이 평안해야 나라가 평안하다




* 글쓰기


가정이 평안해야 나라가 평안하다. 그래서 아이를 낳았으면 적어도 그 아이가 어릴 때에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지 않은 이상 양육의 책임을 져야 하고 화목한 가정을 위해서 노력할 의무가 있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연예인 *** 는 실망이다. 연예인으로써 남들보다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는데도 정상적인 결혼이 아니라 사고쳐서 애낳고 거기다가 음주운전까지... 그런 위치에 있는 상황이었으면 좀 더 조심해야 한다는 걸 왜 모를까? 내가 장애인이 된 건 내 잘못이 아니지만, 다른 장애인들에게 피해갈까봐 범죄 같은 문제에 나도 더 조심하고 장애가 유전될까봐 결혼하고 애낳는것도 포기했는데... 음주운전 기사 떴을 때 진짜 가지가지 한다 이생각밖에 안들었다. 음주운전 기사 뜨기 전까지는 최소한 가장으로써 행복하길 바랬는데 그런 생각이 헛수고였던 것 같아서 짜증난다. 정신차리고 같은 그룹 멤버들에게 피해나 주지마라.


* 소감


아무리 생각해도 가로 시작하는 문장 자체가 저거밖에 생각이 안난다. 아무래도 내가 생각하는 범위가 그것밖에 안되니까 저런 격언을 썼겠지 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 연예인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었다. 내 블로그를 자주 본 사람이라면 누군지 다 눈치챘을 것이다. 그 연예인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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