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머리를 9하라' 는 아직 리뷰를 하지 못했다.


창의력의 관점에서 봤을 때 좋은 책이다.


다만 실천사항이 좀 많은데, 전부다 한꺼번에 감당할 수 없으니


하나하나씩 천천히 진행할 예정이다.


물론 현실적인 이유로 못하는 실천사항도 몇몇 있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10사람


1. 우리엄마


2. 우리아빠


3. 우리동생


4. 가수 허영생(................)


이사람들 말고 또 꼽을 수 있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10사람까지는 꼽기 어려울 것 같다.


그래도 그나마 사랑하는 사람을 적어봐야겠다.


5. 대학 같은과 동기 SHS


6. 대학 타과 동기이자 한때 같은 동아리 팀원이었던 LJW


7. 축구선수 기성용


8. MBW 선생님


9. 대학 타과 동기 JDJ


10. 세종대왕님 한글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사람은 일반인이다. 의도치 않게 일반인의 신상이 까발려지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본다.




이 블로그에는 부득이하게 이름을 밝히지 않지만 내 마음속에 있는 인물들이므로 나는 이 목록만 보고도 누군지 떠올릴 수 있다.


여튼 책의 미션대로라면 1년 후에 이 목록을 다시 작성해야 하는데, 내년 스케줄노트를 미리 작성해두는 건 보통 2~3개월 전부터이고, 내년부터는 바인더형 스케줄노트로 바꿀 예정이라


1년 후의 일정을 스케줄노트에 미리 적어놓고 그에 따라서 실천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본다.


그렇다면 무슨 방법으로?


아무래도 이 블로그를 활용하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일 거라고 본다.


그래서 이 글 올리고 1년 후에 예약글 올려야지.


그래서 해당 글은 2018년 7월 12일 이후에 올라갈 것이다. (이 글도 예약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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