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참 열심히였던 것 같다.


지금 더블에스301이 다시 나온대도 이제는 공무원공부 학원 등 다니느라 바빠서 이렇게까지는 못하겠지...


나름 추억이다. 그 만큼 많이 좋아했는데... (물론 지금도 좋아한다)














다만 스밍, 다운로드를 열심히 한 데 비해 더블에스301이 출연한 TV 프로그램 리뷰를 제대로 못한 게 마음에 걸린다.


그 프로그램들 다시 다운받아서 들어보고 리뷰 남겨야 할까? 고민중이다.


특히 노래싸움 승부 리뷰가 없는 게... 여기서 나온 허영생은 진짜 멋있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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