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기의 생존경제 24는 한 나라 국민들의 생활수준을 경제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했습니다.


대부분이 이미 알고 있는 내용들이었지만, 그것을 한방에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나오는 의견들은 정말 창의적이면서도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경제는 좌파, 우파 따질 문제가 아니다. 결과만 제대로 예측하면 장땡이다."


"어느 나라가 복지국가냐 아니냐는 명백한 경제적인 수치로 나오는 것이다. 정치적인 견해로 논할 문제가 아니다."


"저출산과 관련된 문제에 대해 우리가 부양받으려고 애를 많이 낳아야 한다고 얘기하는 건 이기적인 논리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이런 문제 때문에, 전반적인 복지의 수준에 대해서 좌파, 우파의 이견이 있지만


사회적경제의 필요성에 있어서는 좌파, 우파 할 것 없이 대부분 공감하는 이유가 이런 이유에 있다고 보여집니다.


좌파, 우파 할 것 없이 취약계층의 경제문제는 사회문제를 일으키는 명백한 원인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최진기의 생존경제가 끝나간다고 동영상에도 언급하는데, 정말 생존경제 끝나면 다른 책이나 동영상 보면서 계속 경제공부를 해나가야 겠습니다. 제 돈벌이는 소중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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