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관상 책의 상태가 안좋아서 찍지 않았습니다.>




우리나라 시험에서 기억력은 중요한 자질임에 틀림 없습니다.


우리나라의 시험방식으로는 창의력을 거의 펼칠 수 없고, 암기 위주의 시험방식이기 때문에


그런 방식의 시험에서 변별력을 결정하는 요인은 특출난 기억력이라고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특히 공무원시험 등 우리나라에서 먹고사는 것을 결정하는 데 시험이 활용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기억력이 특출나서 시험만 정말 잘 쳐도 먹고살 걱정 없는 길이 열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창의력을 측정하지 못하는 우리나라의 시험방식은 마음에 안들지만, 전 회사의 부당한 대우로 인해 현실적으로 공무원시험을 준비해야 하는 입장에서 제가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은 이런 책을 본받아서 실제로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이 책에 나오는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훈련을 실제로 실천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단기간을 해도 효과를 봤다고 언급한 것에 비해 저에게는 열심히 꾸준히 해도 효과가 없더군요. ㅠㅠ


정신장애가 있어서 효과가 없는건지 아니면 방법이 잘못된건지...


만약 방법이 잘못된 거라면, EBS 다큐프라임의 경우 십중팔구 동영상 자료가 있을 것이므로, 동영상 자료를 찾아보고 실제로 기억력 향상 훈련을 어떻게 진행하는지 살펴봐야 할 것입니다.


+추가) 한 문제를 푸는 데 주어진 시간 간격이 너무 좁은 것 같아서 좀 늘려서 조정했더니 정말 효과가 있었습니다. 기억력이 단순기억 능력만을 요구하는 하는 게 아니라 사고력과 계산능력도 필요로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그러니까 기억을 잘 하기 위해서도 창의력이 필요하고, 당연히 창의적인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은 기억력도 나쁘다는 사실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좀 더 자세한 얘기는 다른 포스팅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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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유* 2017.01.20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해 한 해...기억이 가물가물....^^
    그래도 오래 남는 이야기들은...있네요..신기하게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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