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는 다음 링크에서 다시 들을 수 있습니다.


http://wizard2.sbs.co.kr/w3/template/tp1_podcast_radio_list_new.jsp?vVodId=V2000008788&vProgId=1000982&vMenuId=1021126


저도 사실 본방은 못들었습니다.


기획사 CI가 스케줄 공고를 아예 안해줘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소속사야 일좀하자... 왜 스케줄을 빼먹고 그러니...






전반적으로 재미있는 방송이었는데, 김규종이 출연한 후반부 말고도


전반부의 사연도 꽤 흥미로웠습니다.


브아걸의 제아가 나왔는데, 제가 노래에 관심이 좀 있어서 그런지 듣는 내내 미소가...


제아씨의 의견에는 정말 공감하는 바입니다.


노래의 본질은 즐기는 것이고, 노래를 직업으로 가질 게 아니라면


굳이 노래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질 필요는 없다는 것...


노래와 관련없는 직종의 일반 회사원이라면 노래를 못불러도 즐기고 남들을 재미있게 할 수 있다면


일상생활에서 플러스가 되면 되었지 마이너스 될 건 없다는 것...






규종이 출연 도중에 곡을 틀어주는데 하필이면 더블에스 유어맨에


김경호씨 노래까지...;;;


이젠 김경호씨 노래 들으면 멤버 허영생이 김경호씨 노래 부르는거 머리속에서 자동재생되서 미치겠습니다.


ㅇ<-<


그러게 영생오빠는 왜 시키면 거절 못하고 불러...


김경호씨 노래 못듣게 하려고 작정했나 봅니다...






멤버 김규종이 라디오에 출연해서 했던 말은 거의다 인터넷에서 기사화 된 것 이상의 내용은 없었던지라


내용 파악은 이미 한 상태에서 들었던 것이고


차라리 기사 등으로 스포를 안당하고 본방을 들었으면 더 재미있었겠지만


이미 스포 당할 거 다 당하고 뒤늦게 듣는 거라 재미가 반감되어 아쉬웠습니다.


오랜만에 목소리 듣는 것은 반가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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