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목록은 2014~2016년에 이미 읽었지만, 2017년에 다시 1번 이상 또 읽을 계획인 책입니다.


그런 만큼 좋은 책이며, 제 상황에도 잘 들어맞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객관적으로 봤을 때 내용이 좋은 책은 많습니다.


하지만 좋은 책인데도 넣지 않은 책이 많은 건, 제 상황과 안맞는 책인 경우도 꽤 많기 때문입니다.




일례로 2016년까지는 제 업무분야 전문서적을 따로 16/number(number) 형식으로 표시했고


이런 책들 중에서도 다시 읽어봐야겠다는 언급을 한 책이 상당수입니다.


하지만 이제 공무원공부 하는 입장이고 상황이 달라졌기 때문에 업무분야 전문서적을 또다시 읽고 숙지할 필요는 없어졌습니다.


이런 식으로 객관적으로 내용이 좋은 책이라고 무조건 다시 읽는 게 아니라, 자신의 상황변화에 따라 읽어야 할 책도 달라져야 합니다.






* 2016년 읽었던 책들 중


1. (140자로 요리하는) 트위터 레시피


2. 트리즈, 천재들의 생각패턴을 훔치다


3. 아름다움은 힘이 세다


4. 카피책




* 2015년 읽었던 책들 중


1. 이방인


2. 사회복지사 김소리 ( : 2015년 당시에는 1만 읽었지만, 이번에는 1,2편 모두 볼 예정입니다.)


3. 내리막 세상에서 일하는 노마드를 위한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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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T넘버원 2017.01.02 0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열심히 독서 해야되는데 쉽지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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