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 퓰리처상사진전에 다녀 왔습니다.


디자이너 출신은 아니지만 어찌됐든 디자인을 배워서 써먹어야 할 상황이므로... 사진전 등 전시회를 좀 다니면 디자인 감각을 좀 키울수 있을까? 라고 생각되기도 한답니다. 이 부분은 책 <이건희, 세계의 인재를 구하다>에 있는 조언의 영향을 받은 것이기도 합니다.





사진전 내부에서는 사진을 찍을 수 없었습니다. 사진이 없는 점 양해 바랍니다.



이날 사람이 유독 많아서... (문화가 있는 날이었죠.) 작품을 제대로 보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슬퍼2


그래도... 열심히 본 결과...


역사적으로 큰 의미를 갖는 사진들은 보기에는 대단했지만, 우리가 감히 흉내낼 수 있는 것들이 아니기도 합니다. 목숨걸고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들도 상당수 있더군요. 저는 목숨걸고 사진찍는 사람이 아닌지라 좀 괴리감이...


그냥 주위의 소소한 것들을 찍는 것으로 만족해야겠습니다.


제가 찍은 사진들로 퓰리처상은 절대 받을 수 없겠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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