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상에서 퍼온 사진은 일반적으로 해상도가 좋지 않은 편입니다.


특히 바탕화면 배경 이런거 말고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연예인 캡쳐 이런것은


해상도가 상당히 떨어지는 편이죠.


제가 허영생의 팬이었기 때문에 웹상에서 퍼온 사진들 중에서


제가 찍은 것보다 더 잘 찍힌 것들이 꽤 많았기에


그 사진들을 리디북스 페이퍼 라이트에 슬립화면으로 설정해 봤습니다.





사진들이 꽤 있죠~


위 사진들 중 저번 이 블로그에 다뤘던 사진 하나를 빼고는 전부다 웹상에서 퍼온 이미지들입니다.


제가 찍은 것도 못찍은건 아니지만, 다른 웹상에서 찍은 잘찍힌 사진 보면


영생오빠는 역시 웃는게 이쁘고 볼살이 매력이죠~








하지만 이 그림들을 실제로 적용시키면... ㅠㅠ


화질이 상당히 떨어진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그냥 눈으로 보는 것도 아니고 카메라로 찍은 것임에도 화질저하가 눈에 띌 정도입니다.







이 사진(DSLR의 원본사진을 편집해서 넣은 것입니다.)과 비교해 봤을 때에도 화질이 많이 안좋죠?


그래서 웹상에서 퍼온 이미지를 슬립화면으로 넣으면 화질이 많이 떨어진다고 언급했던 것입니다. ㅠㅠ






슬립화면 만드는 방법은 아래 포스팅 확인해 보셔요.


http://blog.koyeseul.net/1019


허영생은 뭘 해도 이쁘지만


이왕이면 이쁜 오빠 좀 더 고화질이었으면 하는 바램... ㅋ






* 리디북스사의 전자책 이벤트로 기기를 무상으로 대여받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평소에 전자책을 많이 읽어서 대여받게 된 제품으로, 이 블로그와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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