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제서야 8월 13일 예정인 더블에스301 콘서트를 예매했다.





사실 저번 더블에스301 콘서트에도 한참 늦게서야 예매했지만 그땐 수술해서 깁스한 상태였으므로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던 거고, 이번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


최근 2~3주간 연속으로 야근에 주말근무, 밤샘근무까지 했다.


이번에 밤샘근무까지 하면서 우리회사가 정말 부당하게 굴었고 당연히 난 돈버는 입장이라 대놓고 얘기할 수 없었지만 완전 짜증났다.


사실상 밤샘근무 하는 날 새벽 4시경이 되어서야 찜질방에 들어가서 잠깐 잤고 다음날 정상근무 했으며, 그날 아침을 안줘서 내 돈으로 사 먹었다.


갠적으로는 마지막이 제일 핵발암이다. 아무리 월급에서 식비 떼가는 회사라지만


회사를 위해 밤샘근무 하는 직원에게(밤샘근무 하는 것도 내가 원해서 한 게 아니라 윗사람들의 요구였다...) 아침 사주는 것도 아깝더냐???




정신장애인이라 다른회사 옮기기 쉽지 않다는 거 알고 있지만


솔직히 이번에는 진짜 너무했다고 생각한다.


이젠 경력도 있으니 다른 회사 가도 이정도까지 거지같은 대우 받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물론 4대보험마저 안되는 회사라 이직한다고 해도 경력인정도 안되겠지만... ㅅㅂ






2.


영생오빠가 신화의 이민우씨를 좋아한다는 이야기도 그렇고


저번 예능 봤을 때에도 걸그룹 춤을 다 꿰차고 있길래


허영생은 춤에 관심이 없어보이지 않는데 왜 춤을 못추는 것 같을까? 라고 생각했는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



http://sports.donga.com/3/all/20160622/78805005/2




이 기사가 사실이라면, 춤연습을 안하는 게 아니라 몸이 아픈거였다... ㅠㅠ


아... 영생오빠 이게 사실이냐... ㅠㅠㅠㅠㅠㅠ


걱정된다...


영생오빠 아프지말자...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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